성은채, 아이 엄마 된다.."초기 입덧으로 고생"
성은채, 아이 엄마 된다.."초기 입덧으로 고생"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09.21 15:39
  • 수정 2019-09-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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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인스타그램
성은채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신정원 기자] 개그우먼 성은채가 아이 엄마가 된다.

성은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한 근황을 밝혔다.

성은채는 "연락 잘 안 된다고 다들 걱정하셨는데, 초기 입덧 때문에 좀 고생했다"며 "5개월(18주) 안정기가 돼 알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황금이가 아들이라고 한다. 저도 아들맘 합류"라며 "초음파에서부터 흥이 많은 아이. 건강하게 태어나길 엄마가 열심히 태교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에 따라 남편 고향, 네팔 등에서도 결혼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