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트U] BNK경남은행, 태풍 타파 피해 경남BC카드 고객 ‘금융지원’
[리스펙트U] BNK경남은행, 태풍 타파 피해 경남BC카드 고객 ‘금융지원’
  • 권이향 기자
  • 승인 2019.09.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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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에 크고 작은 행복과 희망의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함께하고 배려하고 따뜻함을 나누는 모습에서 내일의 행복과 희망의 싹을 틔우고 키웁니다.<편집자 주>

[한스경제=권이향 기자] BNK경남은행이 제17호 태풍 타파(TAPHA)로 피해를 입은 경남BC카드 고객 구제를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내달 31일까지 각 지역 행정기관으로부터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 받은 뒤 금융지원 신청을 하면 신용카드 결제대금 최대 6개월 청구 유예, 최대 18개월 분할 결제, 할부·현금서비스·카드론 등 수수료 30% 할인, 해당 기간 연체료 면제 등의 혜택을 준다.

송영훈 카드사업부 부장은 “갑작스런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경남BC카드 고객들이 하루 속히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태풍 타파 피해 경남BC카드 고객 금융지원은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도 해당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