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규 사퇴여부 질문에 조국 "소환 통지 온다면 고민"
이태규 사퇴여부 질문에 조국 "소환 통지 온다면 고민"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9.26 15:59
  • 수정 2019-09-26 16:00
  • 댓글 0

조국, 검찰 소환 가능성에 대해 "예상할 수 없다"
이태규. 조국 법무부 장관이 '검찰에 소환될 경우 장관직을 사퇴할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소환 통지가 제게 온다면 고민을 하겠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이 '검찰에 소환될 경우 장관직을 사퇴할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소환 통지가 제게 온다면 고민을 하겠다"고 말했다.

26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한 조 장관은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의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조 장관은 이어 "검찰이 본인을 소환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예상할 수 없다"고 답했다. 그는 또 "민정수석 시절 정보를 부인이 직간접적으로 이용했을 경우에 대한 법적 책임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민정수석 시절 어떤 정보도 제 처에게 제공한 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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