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지방 고객들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Model 3’ 투어 실시
Tesla, 지방 고객들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Model 3’ 투어 실시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9.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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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제주에서 전시 진행
Model 3 차량 프레젠테이션 및 시승 기회 제공

[한스경제=이정민 기자] Tesla가 Model 3 출시를 앞두고,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들도 직접 시승하고 체험할 수 있는 투어를 다음달 29일까지 실시한다. 

Model 3 투어는▲천안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부산 10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화 리조트 해운대 ▲대구 10월 17일부터 10월 20일까지 대구 엑스코 ▲제주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롯데호텔 제주 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차량에 대한 간략한 내·외부 소개, 스펙 및 충전 방법을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Tesla 액세서리를 선물로 제공한다.

시승 가능한 Model 3는 ▲기본 모델인 Standard Range Plus 트림(국내 환경부 기준, 주행 가능 거리 352km) ▲ Long Range 트림(국내 환경부 기준, 주행 가능 거리 446km) ▲Performance 트림(국내 환경부 기준, 주행 가능 거리 415km)으로 체험 가능하다. 

중앙 15인치 터치스크린과 스티어링 휠 버튼에서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며, 전면 글라스 루프가 모든 좌석에 개방감을 제공한다. 또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를 통해 원격 진단 및 새로운 기능이 지속적으로 향상 가능 기능을 가지고 있다. 

Tesla Model 3는 이미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Euro NCAP), 호주 신차 평가 프로그램(ANCAP)에서 별 5개 안전 등급을 획득했으며, 최근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주관하는 안전성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