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 2019 사회적 경제 나눔 장터 개최
경륜경정총괄본부, 2019 사회적 경제 나눔 장터 개최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09.28 01:06
  • 수정 2019-09-2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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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10월 5, 19일까지 3회 시행
21일 정병찬(가운데) 총괄본부장이 박승원(왼쪽) 광명시장에게 기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21일 정병찬(가운데) 총괄본부장이 박승원(왼쪽) 광명시장에게 기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시와 공동으로 스피돔 페달광장에서 21일부터 다음달 5일, 19일 총 3회에 걸쳐  ‘2019 사회적 경제 나눔 장터(이하 나눔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장터는 경륜경정총괄본부와 광명시의 협력으로 이룬 행사다. 지역사회와 연대로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홍보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면서 스피돔 시설 개방에 따른 공공서비스 확대 등을 위해 기획됐다.

대상은 사회적 경제 기업, 마을 공동체, 청년ㆍ여성창업팀 등이며 총 20개 기업이 참여한다. 나눔 장터 기간 각 기업에서는 사회적 경제 제품을 전시ㆍ홍보하고 체험 부스를 운영해 문화예술 공연도 연다.

나눔 장터 첫날 21일에는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박승원 광명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나눔 두 바퀴’ 기부 행사가 진행됐다. 추석을 앞둔 7일 개최 예정이던 ‘희망 나눔 두 바퀴’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연기돼 이날 열렸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시 관내 700세대에 쌀과 식품 꾸러미 총 5390만 원 상당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