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프듀X101' 투표조작 의혹 관련 일부 소속사 압수수색
경찰, '프듀X101' 투표조작 의혹 관련 일부 소속사 압수수색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10.01 16:37
  • 수정 2019-10-01 1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net '프로듀스 X 101'
Mnet '프로듀스 X 101'

[한국스포츠경제=신정원 기자] 경찰이 Mnet '프로듀스 X 101' 투표조작 의혹과 관련해 일부 소속사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일 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 투표조작 의혹과 관련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 일부 출연자 소속사를 압수수색했다.

현재 경찰은 '프로듀스X101'와 이전 시즌들에 대해 투표조작 의혹으로 수사 중이다. 현재 이전 시즌들에 대한 생방송 투표 원본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으며 곧 제작진도 소환할 계획이다.

한편 '프로듀스 X 101'은 지난 7월 마지막 생방송 문자투표에서 특정 배수가 반복되는 점이 발견돼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