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변신 후 더 예뻐진 외모 뽐낸 스포츠여신(영상)
유튜버 변신 후 더 예뻐진 외모 뽐낸 스포츠여신(영상)
  • 심재희 기자
  • 승인 2019.10.09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전 국가 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25)가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도 특유의 미모를 발산했다. 아울러 녹슬지 않은 유연성도 과시했다.

손연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올렸다. 흰 색 티셔츠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선수 시절부터 '인형 미모'로 큰 인기를 얻었던 그가 은퇴한 이후에도 예쁜 외모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인스타그램

현역 은퇴 후 '유튜버'로 변신을 꾀해 또 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연재월드SonYeonjae’ 채널을 개설했고, 키즈 아카데미(리듬체조 학원)도 운영 중이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후진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손연재는 여전히 유연한 동작도 직접 보였다. 1일 인스타그램에 고난도 자세로 리본을 돌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선수 시절 펼쳤던 연기를 다시 연출하는 듯하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결선에 올라 5위를 차지했다.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조로 개인종합 금메달을 따냈다. 2016년 국제체조연맹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과달라하라대회 볼 동메달, 소피아대회 개인종합 동메달을 추가했다. 2016 리우 올림픽에는 4위로 최고 성적을 거뒀다. 2017년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