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10월 23일 컴백 확정… 데뷔 후 첫 가을활동
위너, 10월 23일 컴백 확정… 데뷔 후 첫 가을활동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9.10.10 15:14
  • 수정 2019-10-10 15:14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위너가 오는 23일 신곡 음원 발매 일정을 확정했다.

위너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크로스'를 공개한다. 데뷔 이래 첫 가을 활동이다. 

위너는 그간 주로 여름에 컴백, 청량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새 앨범과 함께 위너는 오는 26일부터 이틀 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단독 콘서트 '위너 [크로스] 투어 인 서울'을 진행한다. 이후 타이베이, 자카르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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