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신인 드래프트, 11월 4일 개최... 총 41명 참가
KBL 신인 드래프트, 11월 4일 개최... 총 41명 참가
  • 박종민 기자
  • 승인 2019.10.16 1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의 모습. /연합뉴스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의 모습.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일반인 테스트 합격자 5명을 포함한 총 41명이 참가한다.

KBL은 올해 신인선수 드래프트 최종 참가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열린 일반인 테스트를 거쳐 국제농구연맹(FIBA) 3X3 U23 대표로 뛴 김훈, 브리검영대 출신 이주한을 비롯해 김인식(경희대), 신선재(신한대), 홍석영(동국대)이 드래프트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따라서 이번 드래프트에는 8일 공시한 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 선수 박정현, 김진영(고려대), 김경원(연세대), 이윤수(성균관대), 김형빈(안양고) 등 36명에 일반인 테스트 통과자 5명을 합쳐 총 41명이 참가해 프로 진출 기회를 엿본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는 11월 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