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소문난 칠공주’ 막내 땡칠이 근황 “내가 엄마라니..”
과거 ‘소문난 칠공주’ 막내 땡칠이 근황 “내가 엄마라니..”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10.1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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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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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배우 신지수가 엄마가 된 일상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7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엄마라니 내옆에 내아이가 있다니 또 깜짝 꿈인가생시인가 누가 날 좀 꼬집어주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의 딸은 러블리한 뒷태를 보인 채 단잠에 빠져 있다. 또한 딸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진 신지수의 모습이 상상 된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고, 지난해 딸 봄 양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