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건빵 주인공 전유나, 11월 콘서트 개최
'복면가왕' 건빵 주인공 전유나, 11월 콘서트 개최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9.10.18 10:26
  • 수정 2019-10-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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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전유나가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전유나는 다음 달 2일 오후 7시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전유나콘서트 - U,나에게로'를 연다.

198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고 가요계에 데뷔한 전유나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독특한 음색과 짙은 감성으로 노래한 건빵으로 출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유나는 지난 4일 '2019 대학가요제' 전야제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또 11일에는 미니앨범 '멜로디 인 디 에어'를 발표하며 녹슬지 않은 감성을 뽐냈다. 전유나는 이 앨범 타이틀곡 '너라는 위로'를 직접 작사했다.

콘서트 관계짜는 "이번 공연은 한층 더 깊어진 전유나의 음악세계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사진=전유나 콘서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