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만경대 화제…기간 제한, 인원 제한으로 예약 ‘필수’
설악산 만경대 화제…기간 제한, 인원 제한으로 예약 ‘필수’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0.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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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만경대 화제
설악산 만경대, 인원과 기간 제한 있어
설악산 만경대가 화제다./ KBS '생생정보' 캡처
설악산 만경대가 화제다./ KBS '생생정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설악산 만경대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가을철 관광지로 각광받는 설악산 만경대가 소개됐다.

설악산 만경대는 지난 2016년부터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기간 한정으로만 이용 가능하다. 올해는 지난 9월 10일부터 단 66일간 개방되었으며, 반드시 탐방 전 사전예약 신청을 해야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예약통합시스템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평일 2000명, 주말 5000명만 예약받는다. 예약정원의 10%는 현장에서 접수도 가능하다. 탐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11월은 오후 2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