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미국 투자자에게 코스닥 기업 알린다
한국거래소, 미국 투자자에게 코스닥 기업 알린다
  • 김동호 기자
  • 승인 2019.10.20 15:43
  • 수정 2019-10-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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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김동호 기자] 한국거래소가 오는 23~24일 미국 보스턴과 뉴욕에서 '2019년 하반기 코스닥 글로벌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케이엠더블유, 휴젤, 고영, 오스템임플란트, 아프리카TV, RFHIC, 카페24, 엔지켐생명과학, 세틀뱅크, 민앤지 등 코스닥 대표 우량 상장기업과 신규상장기업 등 총 10사가 참여한다.

거래소는 참여 상장사들이 해외 현지 기관투자자 등과의 미팅을 통해 기업정보를 교류하고 글로벌 투자수요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시장에 대한 해외 투자수요 발굴·확충을 위해 다양한 국내외 IR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