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50세 나이에도 조각 같은 복근 뽐내
제니퍼 로페즈, 50세 나이에도 조각 같은 복근 뽐내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0.21 08:21
  • 수정 2019-10-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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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영화 '쉘 위 댄스' 등 다양한 작품 활동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21일(한국시간 기준) 제니퍼 로페즈는 인스타그램에 "SoLful Sunday’s"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사진을 찍기 직전까지 운동을 한 듯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초콜릿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1969년 생으로 지난 1986년 영화 '나의 작은 소녀'로 데뷔 후 '쉘 위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을 했다.

제니퍼 로페즈. /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