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라·강해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 끝내고 복귀
최윤라·강해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 끝내고 복귀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10.21 11:05
  • 수정 2019-10-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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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라 / 포털사이트 프로필 캡처
최윤라 / 포털사이트 프로필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신정원 기자] 배우 최윤라, 강해림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을 끝내고 복귀했다.

21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최윤라와 강해림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유효함을 인정하고 복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최윤라와 강해림은 판타지오와의 전속계약 관련 소송에서 재판부의 조정에 따라 원만히 합의에 이르게 됐다"며 "두 사람은 전속계약이 유효함을 인정했고, 판타지오는 두 사람에게 이와 관련해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 최윤라와 강해림의 성장과 안정적인 연예 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판타지오는 최윤라, 강해림 외에도 경영진 교체 과정에서 여러 스타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배우 강한나, 임현성, 최윤라, 강해림과 다시 전속계약 관계를 유지하게 됐고, 지난 1년 반 이상 진행된 전속계약 관련 모든 분쟁이 종료됐다. 향후 안정적인 경영 기반 하에 활발한 매니지먼트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