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구혜선, 안재현 등 스타들의 사랑에 관한 명언
[카드뉴스] 구혜선, 안재현 등 스타들의 사랑에 관한 명언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10.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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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배우 구혜선이 인터뷰를 통해 안재현과의 이혼 발표 후 심경을 털어놨다. 해당 인터뷰에서 구혜선은 "이혼을 내 인생에서 일어난 일 중 하나로 여기며 씩씩하게 살 것"이라고 사랑과 이혼에 대한 소신있는 생각을 밝혔다.

구혜선처럼 연애, 결혼, 이별을 겪은 스타들의 사랑에 관한 명언을 모아봤다.

◆ 안재현

결혼 전에는 멋진 아빠를 생각했다가 지금은 멋진 남편이 되고 싶어.

아이를 낳는다고 해도 나는 어디 가서 '우리 아기 사랑해'보다는 '와이프 사랑해'라는 말을 더 먼저 할 것 같아. - 신서유기2

◆ 구혜선

이제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 그가 날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일을 통해 사랑이 아닌 나를 믿어야 한다는 걸 배웠다. - 우먼센스 인터뷰

◆ 주우재

첫사랑은 그 ‘사람’이 아니라, 그 ‘때’를 말하는 것, 다시 돌아갈 수 없다. - 연애의 참견2

◆ 신동엽

결혼만큼은 어른하고 어른, 애랑 애끼리 해야한다. - 안녕하세요

◆ 이효리

그 놈이 그 놈이다. 그 여자도 그 여자다. 이 진리를 알면 결혼해서 쭉 산다. 그걸 모르고 새로운 걸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면 문제다. -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