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아빠, 까불이 정체 맞을까?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아빠, 까불이 정체 맞을까?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0.23 23:48
  • 수정 2019-10-23 2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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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캣맘 정체 흥식이로 밝혀져
동백꽃 필 무렵. / KBS2 '동백꽃 필 무렵' 방송 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23일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아빠'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받고 있다.

이날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고양이 밥을 주는 정체가 흥식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가 용식이 찾던 캣맘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목을 집중시키는 전개가 재미를 더한다.
 
한편 시청자들은 극 중 까불이 정체로 여전히 까멜리아에 CCTV 설치한 흥식이와 흥식이 아빠를 의심하고 있다. 또한 동백의 엄마가 이미 까불이의 정체를 알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앞서 흥식이가 와서 CCTV를 달자 향미가 음료수를 챙겨줬고, 동백이가 밥을 먹고 가라고 했다. 그러자 동백이 엄마(이정은 분)는 "저 사람한테 공짜밥을 왜 줘"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동백꽃 필 무렵’은 공효진과 강하늘의 로맨스 등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