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 “가을 보내기 전 테라스”
서수연,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 “가을 보내기 전 테라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0.27 12:05
  • 수정 2019-10-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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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26일 인스타그램에 "가을 보내기 전 테라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화려한 조화로 꾸며진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수연은 베이지색 쇼트 코트를 입고,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중이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 2월 결혼 후, 9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