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여신 황미나 기상캐스터, 늘씬한 '11자 각선미'
날씨여신 황미나 기상캐스터, 늘씬한 '11자 각선미'
  • 서경서 기자
  • 승인 2019.10.28 17:49
  • 수정 2019-10-28 17:49
  • 댓글 0

황미나 인스타그램
황미나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서경서 기자] 날씨여신 황미나 기상개스터가 매력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황미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화이팅하세요"라는 짧은 글과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블라우스에 화려한 패턴의 미니 스커트를 입고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여신 미모", "스타일 좋다", "일주일이 흐뭇할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미나는 1993년생이고 현재 TV조선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