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축덕" 직관으로 덕밍아웃한 미녀 스타 5인
"나는 축덕" 직관으로 덕밍아웃한 미녀 스타 5인
  • 박대웅 기자
  • 승인 2019.10.31 08:03
  • 수정 2019-10-31 08:04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박대웅 기자] 스페인부터 잉글랜드까지 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꿈의 무대' 챔피언스리그부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등을 직접 찾는 '축덕' 미녀 스타들이 주목 받고 있다. 

이들은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사는 것은 물론이고 티켓과 경기장 사진을 SNS 등에 올리며 축구덕후임을 인증하고 있다.

1. 레드벨벳 아이린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3월7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티켓을 손에 쥔 채 경기를 기다리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이날 아이린은 '역대급 명경기'로 불리는 파리 생제르맹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직관했다. 

2. 신예은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10대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신예은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 계정에 라리가의 대표적 명문팀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프 누를 찾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신예은은 "이렇게 행복할 수 없다" "너무 좋아하는 축구"라며 스스로 축덕임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3. 에이핑크 정은지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 역시 축덕이다. 정은지는 지난해 5월 '엘 클라시코' 직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바르샤vs레알 #엘클라시코 봤지요"라는 글과 함께 축구장을 배경으로 바르셀로나 응원 깃발과 머플러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4. 전소미

전소미 역시 축구를 사랑하는 미녀 스타 중 한 명이다. 

네덜란드계 캐나다인 아버지 매튜의 영향으로 전소미는 네덜란드 축구팀 SC 헤레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동생 에블린의 SNS에 SC 헤레벤의 레플리카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5. 신아영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 중인 방송인 신아영은 대표적인 리버풀 광팬으로 유명하다.

'축구 여신'으로 불리는 신아영은 과거 리버풀과 레스터시티 경기를 보기 위해 레스터시티 홈구장 킹파워 스타디움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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