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건전레저 공동 캠페인 시행
한국마사회,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건전레저 공동 캠페인 시행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11.01 07:47
  • 수정 2019-10-31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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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캔센터 소속 심리상담전문가 직접 현장 방문
전화, 온라인, 방문 상담 모두 가능
10월 25일 시행한 건전레저 캠페인 시행 모습. /한국마사회
10월 25일 시행한 건전레저 캠페인 시행 모습. /한국마사회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한국마사회가 지난달 25일 서울 경마공원에서 고객 대상 찾아가는 현장상담 및 중독 자가진단테스트(CPGI)를 하는 경마 건전레저 캠페인을 시행했다.

건전경마문화 정착을 위한 이용자 보호 강화 정책에 따라 매주 시행하고 있는 행사로 한국마사회 유캔센터 소속 심리상담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중독예방상담, 건전구매 홍보 및 교육 등 적극적인 고객 접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남부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고객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유캔센터는 상담 및 중독예방활동을 하는 기관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심리전문가와 중독상담전문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희망자는 유캔센터로 사전 예약 후 무료 상담받을 수 있다. 전화, 온라인, 방문 상담 모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