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와 같은 날 공항 출국하면서 한 행동은?...5년 열애는 '현재 진행형'
임세령, 이정재와 같은 날 공항 출국하면서 한 행동은?...5년 열애는 '현재 진행형'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1.03 06:02
  • 수정 2019-11-03 06:02
  • 댓글 0

임세령, 이정재와 같은 날 공항 출국
임세령, 공항 패션 화제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가 연인 배우 이정재와 같은 날 공항 출국해 화제가 됐다./ osen, 연합뉴스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가 연인 배우 이정재와 같은 날 공항 출국해 화제가 됐다./ osen,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가 같은 날 출국해 화제가 됐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1일 시간차를 두고 공항에 나타나 각각 출국했다. 이정재는 푸른색 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였고, 임세령 전무는 트렌치코트 차림이었다. 특히, 임세령 전무는 누군가와 통화하면서도 기자에게 인사를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정재 임세령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난 3월 말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인 임세령은 연세대에서 경영학,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대상그룹 전무로 재직 중이다. 이정재는 최근 개봉한 영화 '대립군'에서 토우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