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랭킹] 페더급 톱10 무변화, 정찬성 7위-오르테가 2위
[UFC 랭킹] 페더급 톱10 무변화, 정찬성 7위-오르테가 2위
  • 심재희 기자
  • 승인 2019.11.06 10:16
  • 수정 2019-11-06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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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발표
정찬성, UFC 페더급 7위 유지
UFC 랭킹. 정찬성이 UFC 페더급 7위를 지켰다. 오는 12월 정찬성과 맞붙을 오르테가는 UFC 페더급 2위에 랭크됐다. /UFC 홈페이지 캡처
UFC 랭킹. 정찬성이 UFC 페더급 7위를 지켰다. 오는 12월 정찬성과 맞붙을 오르테가는 UFC 페더급 2위에 랭크됐다. /UFC 홈페이지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정찬성-오르테가, UFC 랭킹 그대로!'

오는 12월 21일 UFC 부산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만날 정찬성-오르테가가 UFC 페더급 랭킹을 그대로 유지됐다.

정찬성(32)은 5일(한국 시각) 발표된 UFC 페더급 랭킹에서 7위에 자리했다. 지난 번 발표와 변화 없이 중상위권을 지켰다. 정찬성과 격돌한 브라이언 오르테가(28·미국)는 2위에 올랐다.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1위 알렉산데르 폴카노프스키 바로 아래 섰다.

정찬성-오르테가의 랭킹을 비롯해 UFC 페더급 톱10은 변화가 전혀 업었다. 조제 알도, 프랭키 에드가,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 야이르 로드리게스가 3~6위에 위치했고, 헤나투 모이카노, 제레미 스티븐스, 조시 에밋이 8~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모든 선수들을 동일 체급으로 놓고 정하는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에서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1위를 지켰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헨리 세후도, 스티페 미오치치, 아만다 누네스, 다니엘 코미어, 할로웨이, 이스라엘 아데산야, 토니 퍼거슨, 카마루 우스만이 2~10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