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형 세터 이다영, 실력만큼 빛나는 미모 주목
공격형 세터 이다영, 실력만큼 빛나는 미모 주목
  • 이정인 기자
  • 승인 2019.11.08 02:39
  • 수정 2019-11-0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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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이다영 인스타그램
이다영. /이다영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이정인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의 세터 이다영(21)이 실력만큼 뛰어난 미모를 뽐내 화제다.

이다영은 6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그는 “소중하고도 귀중한, 무엇과도 바꿀 수 없기에 현재의 시간에 영원히 가두어 기억하고 싶다”고 적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다영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코트에서 볼 수 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2014년 현대건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다영은 국가대표 세터다. 대표팀 경험을 통해 올 시즌 한 층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세터로서 세트 플레이뿐만 아니라, 뛰어난 공격본능을 자랑해 ‘세파이커’(세터+스파이커)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이다영은 실력뿐만 아니라 임답과 끼, 출중한 외모를 갖춰 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