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혜택 확대 나서
삼성전자,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혜택 확대 나서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11.07 16:54
  • 수정 2019-11-08 08:31
  • 댓글 0

한국에너지공단 지정 ‘으뜸효율 가전제품’ 대표모델 기준 69개 보유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무풍에어컨, 무풍큐브,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비스포크 4도어 등 삼성전자의 으뜸효율가전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무풍에어컨, 무풍큐브, 비스포크, 김치플러스 비스포크 4도어 등 삼성전자의 으뜸효율가전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한스경제=이승훈 기자] 삼성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맞춰 삼성 가전제품 구매 시 특별한 혜택 제공에 나섰다. 평소 삼성 가전제품을 구매하려던 소비자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전기밥솥 ▲제습기 ▲냉온수기 7개 품목 중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으뜸효율 가전제품'에 대해 개인별 20만원 한도에서 구매가격의 10%를 환급해 준다.

삼성전자는 “11월말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김치플러스 보상대축제' 등의 프로모션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며 “삼성 가전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는 최적의 기회”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총 69개의(대표모델 기준) 으뜸효율 가전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 김치플러스 보상대축제는 김치플러스 비스포크 4도어, 3도어 제품과 3도어 홈바 모델 구입 시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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