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소액과 소조합으로 건전하고 재미있게
스포츠토토, 소액과 소조합으로 건전하고 재미있게
  • 이정인 기자
  • 승인 2019.11.07 23:55
  • 수정 2019-11-07 1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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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이정인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스포츠베팅의 진정한 즐거움은 건전한 소액참여와 소조합에서 나온다고 전했다. 

실제로 국내 유일의 합법 스포츠베팅인 스포츠토토는 게임 당 100 원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최대 구매 한도 역시 합법 인터넷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에서는 5만 원, 그리고 전국 6500여개의 판매점에서는 10만원으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과도한 몰입과 중독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적은 금액으로 참여해도 충분히 스포츠 관전과 응원의 재미를 높일 수 있고, 완벽한 분석으로 적중에 성공하면 금전적인 이익까지 챙길 수 있다. 반대로 적중하지 못해도 국내 스포츠발전에 쓰이는 체육진흥기금 조성에 일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강한 스포츠토토의 구매문화는 일석 삼조의 의미를 가진다. 

아울러 스포츠토토는 소조합(2~3경기)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스포츠토토의 최고 인기 게임인 ‘프로토(PROTO)’의 경우 최소 2경기부터 최대 10경기까지 조합할 수 있다. 조합 경기의 수가 많아 질수록 배당률은 높아지지만, 한 경기만 틀려도 적중에 실패하게 되는 프로토의 특성상 적중률은 떨어진다. 때문에 자신 있는 경기만을 선택해 소조합으로 적중의 기쁨을 누리는 스포츠팬들이 많아지고 있다. 

반대로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스포츠도박의 경우 24시간 사행성 높은 게임과 ‘한탕주의’ 등으로 스포츠팬들을 유혹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도박에 중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 이로 인한 2차 피해와 범죄행위 조장 등으로 사회에 해악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해야 하는 범죄행위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최근 적은 금액으로 최고의 즐거움을 만끽 하는 소액구매와 소조합 문화로 건강한 스포츠베팅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케이토토도 불법스포츠도박을 근절하고 더욱 건전한 참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