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상 아내 최윤희 별칭 '아시아의 인어'인 이유는?
유현상 아내 최윤희 별칭 '아시아의 인어'인 이유는?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1.08 20:53
  • 수정 2019-11-0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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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전 수영 국가대표 선수
유현상·최윤희. / KBS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유현상·최윤희 관련 키워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 받고 있다.

8일 가수 유현상이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해 아내 최윤희와의 결혼스토리를 공개했다.

최윤희는 1982년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200m에서 2분 21초 96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딴 수영선수다. 이어 배영 100m와 개인혼영 200m에서도 각각 아시아 최고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그는 아시안게임 수영 사상 최초로 3관왕에 오르면서 '아시아의 인어'라는 별칭을 받았다.

최윤희는 이후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 때는 배영 100m와 200m에서 금메달을 땄고, 같은 해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