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소정-주니, 무표정 속 눈물 뚝뚝…‘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재조명
‘레이디스코드’ 소정-주니, 무표정 속 눈물 뚝뚝…‘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재조명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1.11 23:05
  • 수정 2019-11-11 23:05
  • 댓글 0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소정-주니, 무표정 속 눈물 뚝뚝
‘레이디스코드’, 과거 끔찍한 교통 사고 겪어
‘레이디스코드’ 소정-주니가 무표정 속 눈물을 뚝뚝 흘리는 영상이 선공개되면서 과거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가 재조명됐다./ 채널 A '아이콘택트' 캡처
‘레이디스코드’ 소정-주니가 무표정 속 눈물을 뚝뚝 흘리는 영상이 선공개되면서 과거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가 재조명됐다./ 채널 A '아이콘택트'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소정과 주니의 깊은 무표정 속 눈물만 흐르는 얼굴이 선공개되면서 과거 레이디스 코드가 겪은 끔찍한 교통 사고가 재조명됐다.

10일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 측은 11일 새 단장 이후 첫 방송인 13회를 하루 앞두고 레이디스 코드 소정과 주니의 눈맞춤 현장을 선공개했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소정은 손으로 얼굴을 누르며 억지로 무표정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눈물은 뚝뚝 떨어졌다.

주니 역시 슬픈 듯한 표정에 눈물을 흘린다. 그러다 주니는 말없이 고개를 숙였다.

이를 본 팬들은 2014년 레이디스 코드가 당했던 교통사고를 떠올렸다. 당시 레이디스 코드 은비 양은 현장에서 즉사, 리세와 소정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수술을 받았다.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권리세는 4일만에 세상을 떠났다. 당시 권리세의 나이 23세였다.

한편 채널A ‘아이콘택트’는 남다른 사연의 출연자들이 말 없이 오직 눈빛만으로 진심을 나누는 모습을 담는 신개념 침묵 예능으로, 11월 11일 정규 편성 뒤 첫 방송인 13회를 선보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