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0년 10월까지 말산업 현장 통신원 운영
한국마사회, 2020년 10월까지 말산업 현장 통신원 운영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11.15 08:12
  • 수정 2019-11-14 23:16
  • 댓글 0

22명의 말산업 종사자 위촉
‘말산업 현장 통신원’ 활동 모습. /한국마사회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한국마사회가 각계각층 22명의 말산업 종사자를 위촉해 이달을 시작으로 2020년 10월까지 ‘말산업 현장 통신원’을 운영한다.

‘말산업 현장 통신원’은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생동감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 성과 등을 전파하는 쌍방향 소통 창구다. 말산업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관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동반 성장을 꾀한다.

2015년부터 생산 농가, 협력 승마시설, 전문인력 양성기관 등으로 구성해 운영해왔다. 올해부터 말산업실태조사에 전문성을 가진 수의사를 추가하고 지자체 말산업 사업 담당자(말산업 특구 도청 담당자)를 신규 위촉했다.

운영 인원이 추가된 데 따라 말산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야 확보 및 실태 조사 내실화를 기대할 수 있다. 통신원 첫 번째 활동은 29일 개최 예정인 말산업 연구 심포지엄 참가다. 이후 현장 간담회, 현장 리포트 발간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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