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슈가맨' 시청률 절반으로 출발
'걸스피릿', '슈가맨' 시청률 절반으로 출발
  • 심재걸 기자
  • 승인 2016.07.20 08:46
  • 수정 2016-07-20 08:46
  • 댓글 0

[한국스포츠경제 심재걸]

'슈가맨' 후속으로 첫 선을 보인 '걸스피릿'이 시청률 1%대로 출발했다.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JTBC의 '걸스피릿' 1회는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시청률 1.386%를 기록했다. 지난주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의 마지막회가 기록한 시청률 2.498%의 절반 수준이다.

'걸스피릿'은 걸그룹 메인 보컬 12명을 소개하며 조 편성을 위한 사전 공연을 펼쳤다. 스피카 보형, 피에스타 혜미, 레이디스코드 소정, 베스티 유지, 라붐 소연, 러블리즈 케이, 소나무 민재, CLC 승희, 오마이걸 승희,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다원, 플레디스걸즈 성연 등이 출연했고 경연은 오마이걸의 승희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JTBC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