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국] 베트남, 태국과 득점없이 전반전 종료...석연찮은 판정 이어져
[베트남 태국] 베트남, 태국과 득점없이 전반전 종료...석연찮은 판정 이어져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1.19 23:06
  • 수정 2019-11-20 00:15
  • 댓글 0

[베트남 태국] 베트남-태국, 전반전 득점없이 종료
[베트남 태국] 베트남, 석연찮은 판정
[베트남 태국]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이 태국과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osen
[베트남 태국]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이 태국과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osen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베트남이 태국과의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19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각)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G조 5차전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태국과 경기 중이다.

이날 경기에서 베트남은 전반 중반까지 태국과 치열하게 맞섰다. 두 팀 모두 빠른 역습 위주의 경기를 펼쳤다.

전반 28분, 베트남이 코너킥 수비 상황에서 도안 반하우가 마누엘 비르를 뒤에서 잡아채 넘어뜨렸다고 판정,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그러나 티라톤 분마탄의 페널티킥을 당 반람 골키퍼가 발로 선방해내 가슴을 쓸어내렸다.

위기를 넘긴 베트남은 3분 뒤 직접 골망을 흔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부이 티엔중의 헤더가 태국의 골문을 흔들었다. 그러나 주심은 헤더 직전 상황에서 베트남이 골키퍼 차징 파울을 범했다고 판단해 득점이 취소됐다.

이후 베트남은 태국과 치열한 공격전을 펼쳤지만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한편 베트남과 태국전 국내 중계는 SPOTV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돌연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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