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랭킹] 정찬성·오르테가 유지, 코너 맥그리거 P4P 추락(영상)
[UFC 랭킹] 정찬성·오르테가 유지, 코너 맥그리거 P4P 추락(영상)
  • 심재희 기자
  • 승인 2019.11.20 18:25
  • 수정 2019-11-20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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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발표, 정찬성·오르테가 페더급 랭킹 제자리
코너 맥그리거, P4P 랭킹 두 계단 하락
UFC 미들급, 8위부터 15위까지 변동
UFC 랭킹. 19일 발표한 UFC 랭킹에서 미들급의 변화가 눈에 띄웠다. 12월 부산 대회에서 격돌하는 UFC 페더급의 정찬성-오르테가의 랭킹은 유지됐다. /UFC ASIA 트위터
UFC 랭킹. 19일 발표한 UFC 랭킹에서 미들급의 변화가 길을 끌었다. 12월 부산 대회에서 격돌하는 UFC 페더급의 정찬성-오르테가의 랭킹은 유지됐다. /UFC ASIA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오는 12월 21일 UFC 부산 대회에서 격돌하는 정찬성-오르테가의 페더급 랭킹에 변화가 없었다. UFC 미들급에는 연쇄 변화가 일어났다.

19일(한국 시각) 발표된 UFC 랭킹에서 정찬성은 페더급 7위에 자리했다. 정찬성과 격돌하는 오르테가는 2위를 지켰다. UFC 페더급은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부터 15위 라이언 홀까지 전혀 변화가 없었다.

UFC 미들급은 8위부터 15위까지 변화를 맞았다. 데렉 브런슨, 에드먼 샤바지얀, 이안 하인니시, 유라이어 홀, 브래드 타바레스, 안토니오 카를로스 주니어, 오마리 아크메도프가 모두 한 계단씩 상승하며 8~14위에 랭크됐다. 그리고 앤더슨 실바가 15위가 되면서 랭킹에 재진입했다.

한편, 모든 선수들을 동일 체급으로 놓고 매기는 파운드 포 파운드(P4P) 랭킹에서는 존 존스가 1위에 계속 우뚝 섰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헨리 세주도, 스티페 미오치치, 아만다 누네스, 다니엘 코미어, 이스라엘 아데산야, 토니 퍼거슨, 카마루 우스만이 톱10에 들었다.

UFC 복귀를 준비 중인 코너 맥그리거는 P4P 랭킹에서 두 계단 하락해 14위로 미끌어졌다. 로버트 휘태커가 1계단 올라 13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