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첼시] 혈투 끝에 뒤바뀐 두 팀의 리그 시즌 순위
[맨시티 첼시] 혈투 끝에 뒤바뀐 두 팀의 리그 시즌 순위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1.24 06:44
  • 수정 2019-11-24 06:44
  • 댓글 0

맨시티 시즌 3위로 올라,
첼시 시즌 4위로 추락
맨시티 첼시. / 맨시티 공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한스경제=조성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FC를 상대를 누르고 승리했다.

맨시티는 이날 승리로 승점 28을 기록해 3위로 올랐다. 반면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이날 역전패를 당해 고배를 마시고 4위로 추락했다.

맨시티는 24일(한국 시간 기준)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캉테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데브라위너와 마레즈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뒀다.

강한 압박 속에서 이어진 경기는 전반 21분 터진 캉테의 골로 첼시가 먼저 앞서갔다. 코바치치의 로빙패스를 경합 끝에 공을 따낸 캉테가 왼발로 골을 완성했다.

맨시티는 8분 뒤인 전반 29분 반격에 성공했다. 더 브라위너가 아크 정면에서 슈팅한 게 첼시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돼 골로 연결됐다.

전반 37분에는 마레즈가 수비를 뚫어내고 왼발 슈팅을 때려 넣으며 맨시티가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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