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요정 미모' 뽐내는 가수 겸 배우
빛나는 '요정 미모' 뽐내는 가수 겸 배우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1.24 17:57
  • 수정 2019-11-24 18:20
  • 댓글 0

아이유 팬들 "이렇게 예쁠 수가 있나"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죽기 전에 생각날 장면'을 공개했다.

24일 아이유는 인스타그램에 "죽기 전에 생각날 장면 best 5에 들어갈 서울 토요일 공연♥ feat 무대 의상 제작 중인 경훈 작가님"이라는 제목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흰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그의 이색적인 헤어스타일이 신비하게 느껴진다.

아이유 팬들은 "이렇게 예쁠 수가 있나 진짜", "언니 오늘도 화이팅!", "요정 공주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신곡 'Love Poem'으로 활동 중이다. 1993년 생인 그는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스물일곱 살이다.

아이유. / 아이유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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