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이라이트] 구하라 사망 소식에 연예계 추모 물결, 최종범 항소심 등
[오늘의 하이라이트] 구하라 사망 소식에 연예계 추모 물결, 최종범 항소심 등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11.25 17:23
  • 수정 2019-11-25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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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하루 동안 쏟아진 연예계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 구하라 비보에 연예계 추모의 물결

설리가 사망한지 42일 만에 들려온 비보에 연예계는 다시 슬픔에 빠졌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는 제작발표회, 컴백 쇼케이스 등 예정된 행사를 취소했고 구하라의 동료들은 SNS를 통해 애도를 표하는 등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 고아라, 구하라와 이름 혼동한 SNS 추모 댓글에 곤혹

가수 구하라 사망 소식을 두고 배우 고아라로 착각한 해외 네티즌들이 고아라의 SNS에 추모 댓글을 남기는 등 애먼 추모 행렬로 논란을 낳았다.

◆ 최종범, 구하라와 관계없이 항소심 재판 진행

구하라의 사망 소식과 관계없이 구하라를 폭행하고 불법 성관계 영상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에 대한 항소심 재판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 박경, '음원 사재기' 실명 저격 후폭풍

그룹 블락비의 박경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몇몇 가수들의 실명을 언급해 논란이 됐다. 바이브, 임재현, 송하예 등은 "사재기 의혹이 사실무근"이며 "박경의 발언 대해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