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올림피아코스] '기록제조기' 손흥민, 무리뉴에게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첫 골'도 선사할까
[토트넘 올림피아코스] '기록제조기' 손흥민, 무리뉴에게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첫 골'도 선사할까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1.27 04:00
  • 수정 2019-11-26 17:40
  • 댓글 0

[토트넘 올림피아코스] 손흥민, 무리뉴 체제서 ‘챔피언스리그’ 첫 출전
[토트넘 올림피아코스] 손흥민, 지난 웨스트햄 리그 경기서 1골 1도움 맹활약
[토트넘 올림피아코스] 손흥민, 무리뉴에 ‘챔피언스리그 첫 골’ 선사할까
[토트넘 올림피아코스] '기록제조기' 손흥민이 조제 무리뉴 감독에게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첫 골'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토트넘 올림피아코스] '기록제조기' 손흥민이 조제 무리뉴 감독에게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첫 골'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손흥민이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에게 챔피언스리그 첫 골을 선사할까.

토트넘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19-20 올림피아코스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5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4경기를 치룬 토트넘은 B조에서 승점 7점으로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2위다. 3위 즈베즈다와의 격차는 4점차. 최하위인 올림피아코스와의 이날 경기를 승리하면 토트넘은 16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다.

다수 매체들은 ‘당연히’ 손흥민의 선발을 예상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7일 즈베즈다와의 챔피언스리그 4차전 멀티 골, 10일 셰필드와의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경기에 이어 주제 무리뉴 신임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전이었던 웨스트햄 전까지 3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렸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지난달 2일 뮌헨과의 조별리그 2차전 1골, 즈베즈다와의 3~4차전 연속 멀티 골까지 3경기에서 5골을 몰아치는 폭발력을 보였다.

토트넘의 포메이션은 지난 웨스트햄 전과 마찬가지로 4-2-3-1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최전방에 케인, 2선에는 왼쪽부터 손흥민-알리-모우라를 배치하고 중원에는 은돔벨레와 다이어를 출전시킨다. 포백에는 로즈-산체스-알더베이럴트-오리에, 골키퍼 장갑은 가자니가가 낄 전망이다.

웨스트햄전서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쳐 무리뉴에게 리그 복귀전 승리를 안긴 손흥민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무리뉴를 웃게 만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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