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해시태그] #슈퍼엠 빌보드 #마미손 사재기 저격 #박경림 바자회
[친절한 해시태그] #슈퍼엠 빌보드 #마미손 사재기 저격 #박경림 바자회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9.11.28 01:00
  • 수정 2019-11-27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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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정진영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슈퍼엠 #빌보드_차트인 #7주_연속

그룹 슈퍼엠이 26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빌보드 200 순위에서 168위를 차지하며 7주 연속 차트인. 월드앨범 차트에서는 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입증. 이 앨범에는 타이틀 곡 '쟈핑'을 비롯해 다채로운 색의 5곡이 수록돼 있어. 앨범 발매 후 슈퍼엠은 뉴욕, 포트워스, 시카고, 애틀랜타, 워싱턴 D.C 등을 돌며 '슈퍼엠 위 아 더 퓨처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내년 1월 3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기를 이어갈 계획.

#마미손 #사재기_저격

가수 마미손이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는 곡을 공개하고 음원 사재기를 저격. 이 노래에서 마미손은 "기계를 어떻게 이기란 말이냐. 내가 이세돌도 아니고"라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정면을 제기. 앞서 블락비 박경이 몇몇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를 비판한 가운데 마미손까지 가세하며 한동안 가요계에선 음원 사재기 근절에 대한 논의가 지속될 전망.

#박경림 #이리이리바자회_개최 #수익금_기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홍보대사로 14년쨰 활동하고 있는 박경림이 다음 달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2층 크레아 오픈라운지에서 '2019 이리이리바자회'를 개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리이리바자회'는 화장품, 생활용품, 주방용품, 육아용품, 패션, 잡화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브랜드가 물품을 후원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행사. 니베아, 락앤락, 롯데제과, 미샤, 이니스프리, 이케아, 존슨앤존슨, LG생활건강 등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현장에서는 박경림에게 직접 고민 상담을 받는 '경림언니에게 물어봐' 등 이벤트로 진행. 세이브더칠드런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안정환-이혜원 부부를 비롯해 가수 하춘화, 배우 윤소이 등의 애장품과 여러 셀러브리티들의 애장품 경매도 열려. 바자회 수익금은 농어촌 아동의 영양지원사업에 쓰일 계획.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영상 캡처, 세이브더칠드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