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구하라, 장나라 등 중국·일본에서 더 유명한 한류스타
[카드뉴스] 구하라, 장나라 등 중국·일본에서 더 유명한 한류스타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11.27 17:10
  • 수정 2019-11-27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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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한국에서도 유명하지만 일본·중국 등 외국에서 더 유명한 한류 스타들을 모아봤다,

◆ 구하라

구하라는 2008년 카라 멤버로 데뷔해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2016년 카라 활동을 마무리한 뒤 솔로 활동을 이어오다가 최근 일본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단독 투어를 개최하는 등 일본에서 활동을 재개했으나 2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 장나라

장나라는 중국에서 '소천후(작은 여왕)'라는 칭호로 불리며 최고의 여배우로 대우받고 있다. 장나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띠아오만 공주'가 중국 주요 도시마다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장나라는 중국에서 시골 할머니들까지 다 알 정도의 인지도를 얻게 됐다고 한다.

◆ 추자현

추자현은 중국판 '아내의 유혹'인 '회가적유혹'에 출연하면서 중국에서 톱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추자현은 중국의 유력매체인 신화통신이 뽑은 '중국에서 활동 중인 여배우 중 가장 성공한 외국인'으로 꼽히기도 했다.

◆ 홍수아

중국에서 '한국의 판빙빙'으로 불리는 홍수아는 중국판 '상속자들'인 드라마 '억만계승인'에 출연하면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현재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