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여인' 인증한 미소천사 여배우
'북미의 여인' 인증한 미소천사 여배우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2.02 15:04
  • 수정 2019-12-02 15:04
  • 댓글 0

김정은 팬들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배우 김정은이 미국에서 근황 소식을 전했다.

2일 김정은은 인스타그램에 "빨간 모자 소녀의 치명적 눈웃음. 오 제발 숙모 할머니라 하지 말아줘. 아직은 말을 잘 못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빨간색 외투를 입은 귀여운 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정은 팬들은 "살짝 미소짓는 모습이 언니랑 닮았어요ㅎㅎ 딸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너무 예쁘시고 아이도 귀여워요"라고 말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동갑내기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김정은. / 김정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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