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발롱도르 수상자 유출? ‘발롱도르’는 메시…반 다이크 2위, 호날두 4위
2019 발롱도르 수상자 유출? ‘발롱도르’는 메시…반 다이크 2위, 호날두 4위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02 18:06
  • 수정 2019-12-02 18:15
  • 댓글 0

발롱도르, 오는 3일 오전 발표
발롱도르 수상자 유출, 1위는 메시
진위 여부는 확인 못 해
2019 발롱도르 수상자 사진이 유출됐다./ 폭스스포츠 캡처
2019 발롱도르 수상자 사진이 유출됐다./ 폭스스포츠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인터넷 상에 2019 발롱도르 수상자가 떠돌고 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는 반 다이크(리버풀)을 따돌린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2일 폭스스포츠는 "시상식을 앞두고 소셜 미디어에 발롱도르 랭킹이 유출됐다. 메시가 1위, 호날두는 3위 안에 들지 못했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메시가 446점을 얻어 382점을 얻은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를 따돌렸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179점으로 3위이고, 호날두가 133점으로 4위에 그쳤다.

이어 사디오 마네(리버풀, 97점) 알리송(리버풀, 82점) 킬리안 음바페(PSG, 55점) 프렌키 데 용(바르셀로나, 30점) 마타이스 데 리흐트(유벤투스, 29점)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 21점) 등이 5~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보이지 않았다.

폭스스포츠는 "투표는 이미 끝났지만, 이 자료가 진짜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은 오는 3일 오전(한국시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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