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명, 과거 시절 ‘권상우 닮은 꼴’ 사진 재조명, 그가 연기하지 않는 이유는?
오지명, 과거 시절 ‘권상우 닮은 꼴’ 사진 재조명, 그가 연기하지 않는 이유는?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03 22:13
  • 수정 2019-12-03 22:13
  • 댓글 0

오지명, 과거 시절 사진 재조명
배우 오지명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오지명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오지명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됐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중년 연예인들의 리즈시절’ 이라는 제목과 함께 다수의 연예인들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특히 배우 오지명의 과거 사진이 배우 권상우와 흡사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오지명은 자신에게 씌워진 대표작 ‘순풍산부인과’의 코믹한 이미지로 인해 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지명은 960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했고 이후 1966년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탤런트 4기로 정식 데뷔를 했다.

1967년 영화 '무남독녀'로 스크린에 첫 등장한 오지명은 당시로서는 젊은 지성파 배우로 이름을 알리며 하드보일드 영화에 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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