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아버지 병원 운영에 다산 정약용의 후손 재조명
정해인, 아버지 병원 운영에 다산 정약용의 후손 재조명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03 22:42
  • 수정 2019-12-03 22:42
  • 댓글 0

정해인, 아버지 병원 운영
정해인, 다산 정약용의 직계 6대손
배우 정해인의 가족 관계가 화제다./ osen
배우 정해인의 가족 관계가 화제다./ osen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정해인의 가족 관계가 화제다.

올해 나이 32세인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직계 6대손으로 알려졌다. 또 그의 아버지가 경기도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정해인의 아버지는 가톨릭의대를 졸업 후 고려의대, 가톨릭의대 안과 외래교수직을 맡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2013년 그룹 AOA블랙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딛었다. 이후 드라마 ‘도깨비’에서 김고은의 첫사랑 역으로 특별출연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