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맨유] 무리뉴 더비! 손흥민, 맨유 상대로 7G 연속 공격P 도전(영상)
[토트넘 맨유] 무리뉴 더비! 손흥민, 맨유 상대로 7G 연속 공격P 도전(영상)
  • 심재희 기자
  • 승인 2019.12.04 11:14
  • 수정 2019-12-04 11:16
  • 댓글 0

토트넘-맨유, EPL 15라운드 맞대결
토트넘-맨유, 중상위권 도약 위해 승리 필요
손흥민, 토트넘-맨유전 출격 예상
토트넘-맨유, EPL 빅뱅. 손흥민이 5일 펼쳐지는 토트넘-맨유 경기에 나서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사냥에 도전한다. /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토트넘-맨유, EPL 빅뱅. 손흥민이 5일 펼쳐지는 토트넘-맨유 경기에 나서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사냥에 도전한다. /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한국스포츠경제=심재희 기자] '무리뉴 해결사'로 떠오른 손흥민(27)이 토트넘-맨유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빅매치에 나선다.

토트넘-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빅뱅은 5일 오전 4시30분에 킥오프 된다. 맨유의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다.

최근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4골 6도움)를 올리며 상승세를 탄 손흥민은 토트넘-맨유 경기에서도 변함없이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 전망이다. 주제 무리뉴 감독 부임 이후 빼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큰 기대를 모은다.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도전한다.

토트넘-맨유 경기는 '무리뉴 더비'로 또 다른 관심을 모은다.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있는 무리뉴 감독은 2016년 맨유 사령탑에 올랐다. 그 해 5월부터 맨유를 이끌었으나 성적 부진으로 12월 경질된 바 있다.

한편 EPL 15라운드에는 토트넘-맨유 경기 외에도 리버풀-에버튼의 머지사이드 더비가 펼쳐지고, 3위 레스터 시티는 최하위 왓포드를 만난다.

◆ EPL 15라운드 경기(왼쪽이 홈 팀)
레스터 시티-왓포드
맨유-토트넘
울버햄튼-웨스트햄
첼시-아스톤 빌라
사우스햄턴-노리치
리버풀-에버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