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171cm-54kg" 다이어트 성공한 여배우
출산 후 "171cm-54kg" 다이어트 성공한 여배우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12.05 18:30
  • 수정 2019-12-05 18:30
  • 댓글 0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모델 출신 배우 김빈우가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12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에 운동을 안 한것 같은 느낌 (실은 2번 했는데도 ) 흐흐흐. 그래서 오늘은 유산소도 25분 하고 허리스트레칭 & 하체운동 & 복근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여러 자세를 이용해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볼륜감 넘치는 김빈우의 몸매가 더욱 눈길을 끈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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