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예상평] 오영열의 짜릿한 경마(12월6일ㆍ금)
[경마 예상평] 오영열의 짜릿한 경마(12월6일ㆍ금)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12.05 17:37
  • 수정 2019-12-05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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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주
잠재력 좋은 12번 골든위너의 입상이 예상된다. 스피드는 물론 근성을 갖춘 유망주로 새벽훈련 역시 좋은 모습 보여 입상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후착권으로 뚝심 좋은 4번 원픽과 기습 노릴 3번 미스터밸러, 11번 스틸하트의 입상이 기대된다. 12-4-3-11
 
6경주
직전 레이스 꼬이면서 아쉬움 남긴 8번 비욘드가 설욕전 승부에 기대가 쏠리는 경주다. 후착권으로 기습 나설 2번 톱에이스와 직전 걸음 변화 보인 3번 풀오프, 승급전 나서는 발 빠른 12번 운봉산의 입상도 전망된다. 8-2-3-12
 

8경주
직전 아쉬움 남긴 12번 빅픽처의 입상을 기대하는 경주다. 선추입 능력 갖췄고 능력 기수로 안장 교체해 입상 도전에 박차를 가한다. 후착권으로 고별전 만난 10번 그랜드질주와 감량 이점의 5번 타이틀코드가 한치 양보 없는 입상에 도전한다. 1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