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라이, 배우 김희선과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TV CF ‘온에어’
보미라이, 배우 김희선과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TV CF ‘온에어’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12.06 16:41
  • 수정 2019-12-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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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라이 TV CF 스틸 컷. /보미라이 제공
보미라이 TV CF 스틸 컷. /보미라이 제공

[한스경제=이승훈 기자]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BOMIRAI)’가 전속 모델 배우 김희선과 함께한 TV CF(광고)를 공개한다.

6일 보미라이는 김희선 씨와 함께 진행할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로서 뷰티 마스크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 원적외선을 활용한 뷰티 마스크로, 지난 10월 배우 김희선을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해 ‘김희선 마스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광고는 ‘빛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피부는 속일 수 없다’는 콘셉트의 테스트모니얼 형식으로 제작됐다. 김희선 씨의 직접적인 목소리로 보미라이의 핵심 기술인 원적외선의 원리와 효과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 속 고혹적인 자태의 김희선은 ‘피부는 그대로 드러내니까’, ‘피부가 변하고 있다고 느낀 게 얼마만인지’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국내 뷰티 마스크 중 유일한 원적외선 마스크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영상에서 맑고 빛나는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희선의 모습을 통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침투해 세포를 깨우는 보미라이만의 원적외선 원리도 자세히 담았다. 소비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3D 입체 영상으로 보미라이 원적외선 원리를 표현했다.

아울러 이 제품은 피부 속 깊숙이 침투해 세포를 깨우는 원적외선이 피부 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줘 노폐물을 내보내고, 피부 톤과 보습, 탄력 개선 및 피부 진정 효과에 도움을 주는 원리를 적용했다. 흩어질 수 있는 원적외선을 모아 피부 흡수율을 높여주면서 열감을 잡아주는 보미라이만의 특허 기술 ‘골드시트’를 적용해 사용 시 안전성은 물론 제품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보미라이 관계자는 “보미라이는 LED마스크가 아닌 국내 유일 원적외선 마스크”라며 “여성들의 워너비 동안미모로 손꼽히는 김희선 씨만의 세련된 이미지와 목소리로 보미라이의 원적외선 효과를 보다 확실하게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선과 함께한 광고 영상은 오는 7일 온에어를 시작으로 보미라이 공식 채널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