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EPL 번리전 선발 출격… 시즌 10호골 노린다
토트넘 손흥민, EPL 번리전 선발 출격… 시즌 10호골 노린다
  • 박종민 기자
  • 승인 2019.12.07 23:19
  • 수정 2019-12-07 23:19
  • 댓글 0

토트넘 손흥민이 7일(한국 시각) 열리는 EPL 번리전에 선발 출격한다. /토트넘 페이스북
토트넘 손흥민이 8일(한국 시각) 열리는 EPL 번리전에 선발 출격한다. /토트넘 페이스북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7)이 번리전에서 시즌 10호골 샤낭에 나선다.

토트넘은 8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번리와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홈 경기를 벌인다. 조제 무리뉴 신임 감독이 선임된 토트넘은 5승 5무 5패 승점 20으로 리그 8위에 머물러 있다.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 핵심 역할을 손흥민이 수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번리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EPL 무대 네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도전한다.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번리전에 나설 공격진으로 손흥민과 해리 케인, 델리 알리, 루카스 모우라를 배치했다. 중원엔 무사 시소코, 에릭 다이어를 앉혔고, 수비는 세르주 오리에, 토비 알더베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언이 담당하게 했다. 골문은 파울로 가자니가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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