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GKL), '2019 산학협력학교 교수 세미나' 개최
그랜드코리아레저(GKL), '2019 산학협력학교 교수 세미나' 개최
  • 박대웅 기자
  • 승인 2019.12.08 16:49
  • 수정 2019-12-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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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유태열 사장.(앞에서 2번째 줄 오른쪽에서 7번째)

[한국스포츠경제=박대웅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유태열)는 6일 서울 삼성동 GKL 인재개발원에서 63개 산학협력학교 교수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산학협력학교 교수 세미나'를 개최했다.

'산학협력학교 교수 세미나'는 지난 2016년 관광 교육 부문의 공공카지노 역할 강화 및 산학과의 공동 발전, 카지노 산업의 긍정적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해를 거듭하며 한국 카지노 산업의 발전을 위한 산학 상생 네트워크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정책연구실 김현주 실장의 ‘관광산업 혁신생태계 구축과 산학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 산학 공동 발전을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유태열 사장은 환영사에서 “관광산업이 활성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적자원의 개발과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GKL은 인적자원개발 최우수 공기업으로서 산학 협업 네트워크를 통해 관광 산업 인적자원 육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정연홍 교수는 “GKL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카지노 산업의 인재양성에 힘쓸 뿐만 아니라, 교수 세미나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전해 줌으로써 실무적 시사점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앞서 GKL은 지난 9월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19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수여식'에서 공정하고 전략적인 인적자원 관리, 인사·교육 연계 통한 효율적인 직원 역량교육 체계 구축, 자기주도적 역량 향상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5년부터 카지노 현장 교육을 통한 실무형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산학실습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3월까지 총 63개 대학과 산학협약을 맺고 산학실습생 교육을 비롯한 찾아가는 카지노특강, 교수세미나, 현장 견학 등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을 통해 카지노 산업 저변 확대와 취업 디딤돌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