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양준일 ‘리베카’ 리메이크 소감 전해 “영광이었다”
김재환, 양준일 ‘리베카’ 리메이크 소감 전해 “영광이었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12.08 18:18
  • 수정 2019-12-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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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양준일 ‘리베카’ 리메이크
가수 김재환이 양준일 ‘리베카’ 리메이크한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 인스타그램
가수 김재환이 양준일 ‘리베카’ 리메이크한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 인스타그램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가수 김재환이 '슈가맨' 양준일의 ‘리베카’를 리메이크한 소감을 공개했다.

김재환은 7일 인스타그램에 양준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정말 만나 뵙고 싶었던 시대를 앞서 가신 아티스트 양준일 선배님의 곡 ‘리베카’로 무대를 하게되어서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며 ‘리베카’ 리메이크한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은 “선배님의 곡을 제가 리메이크를 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선배님 무대의 여운도 지금까지 가시지가 않는다.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내일(7일) 정오에 제가 부른 리베카가 발매된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6일 JTBC ‘슈가맨3’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