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888회당첨번호 공개, 1등 당첨자 8명 중 6명이 경상도 지역
로또888회당첨번호 공개, 1등 당첨자 8명 중 6명이 경상도 지역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12.09 06:50
  • 수정 2019-12-09 06:50
  • 댓글 0

로또887회 당시 1등 당첨자 8명 중 3명이 서울 지역
로또888회당첨번호. / 동행복권 홈페이지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로또888회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해당 회차 1등 당첨자를 배출한 지역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7일 공개한 제888회차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3·7·12·31·34·38, 2등 보너스 번호 32였다. 이날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 23억 7,036만 원을 받는다.

이날 로또 1등 당첨자 전체 8명 중 3명은 부산 남구 대연동, 동래구 온천동 수영구 수영동에서 로또를 산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구 달성군 다사읍, 경북 구미시 산동면, 경남 양산시 중부동에서 당첨자가 나왔다. 이 밖의 서울 구로구 오류동과 경기 가평군 청평면에서도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888회 로또 1등 당첨자 8명 중 무려 6명이 경상 지역에서 배출된 것이다.

한편 지난 887회 1등 당첨자를 배출한 지역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서울 중랑구 묵동, 대전 동구 판암동, 경기 안양시 만안구, 경기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등 8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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